2021년 4월 촬영분으로 정리된 춘천 여드름 치료 전후 사진입니다. 치료 기간과 방법은 원본에 나와 있지 않아 두 장의 비교 이미지만 소개합니다.
여드름이 가라앉은 뒤 남는 붉은 기나 갈색 자국은 햇볕을 받으면 더 짙어질 수 있습니다. 염증이 지나간 자리는 멜라닌 세포가 예민해져 있어 자외선 자극에 쉽게 반응하기 때문이며, 특히 여드름이 막 가라앉은 직후의 피부가 가장 민감합니다. 여름처럼 햇빛이 강한 계절에는 외출 전 차단제를 바르고 두세 시간마다 덧바르는 습관이 자국 관리의 기본이 됩니다.
자외선 차단제가 답답하게 느껴진다면 가벼운 로션 제형을 골라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. 진료 때 현재 쓰는 제품을 알려 주시면 피부 타입에 맞는지 함께 살펴봅니다.
※ 치료 효과와 기간은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, 시술 후 일시적인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