춘천 아토피 2개월 치료 전후 (2024.07) | 후한의원 춘천점

2024-07-29 조회수 1303
Before

2024-04-05

After

2024-06-21

후한의원 춘천점에서 두 달간 아토피 치료를 진행했습니다. 첫 사진은 2024년 4월 5일, 두 번째 사진은 같은 해 6월 21일에 찍은 것입니다.

피부 장벽은 흔히 벽돌과 시멘트에 비유됩니다. 각질세포가 벽돌이라면 그 사이를 메우는 세라마이드 같은 지질이 시멘트 역할을 하는데, 아토피 피부는 이 지질이 부족해 틈이 생기기 쉽습니다. 보습제는 이 틈을 임시로 메워 수분 손실을 줄이는 역할을 하므로, 증상이 가라앉은 뒤에도 꾸준히 바르는 것이 권장됩니다. 손을 자주 씻었거나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한 번 더 덧발라 주는 것도 좋습니다.

보습제는 향료가 적고 성분이 단순한 것을 고르고, 새로 쓰는 제품은 작은 부위에 먼저 시험해 보세요. 춘천 아토피 초진 때 유난히 건조한 부위와 평소 바르는 제품을 확인합니다.

※ 치료 효과와 기간은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, 시술 후 일시적인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