춘천 모낭염 3개월 치료 전후 | 후한의원 춘천점

2024-11-02 조회수 1314
Before

2024-07-05

After

2024-10-04

모낭염과 여드름이 섞여 있던 피부를 3개월에 걸쳐 치료한 춘천 모낭염 사례입니다. 2024년 7월 5일 처음 촬영했고, 같은 해 10월 4일에 경과를 다시 기록했습니다.

한 얼굴 안에 모낭염과 여드름이 섞여 있으면 겉으로는 모두 뾰루지처럼 보입니다. 확대해 보면 여드름은 크기가 제각각이고 면포를 동반하는 데 비해, 모낭염은 털 하나를 중심으로 비슷한 크기의 붉은 점이나 농포가 모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덥고 습한 계절에 땀과 마찰이 늘면 모낭염 쪽이 두드러지기도 합니다.

운동 후 젖은 옷이나 땀이 밴 마스크를 오래 두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. 진료 때에는 병변별 특징을 하나씩 살펴 두 가지를 나눠 기록하고, 그에 맞춰 관리 계획을 세웁니다.

※ 치료 효과와 기간은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, 시술 후 일시적인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