춘천 습진 2개월 치료 전후 (2025.03) | 후한의원 춘천점

2025-03-27 조회수 1064
Before

2024-10-12

After

2024-12-06


 

습진으로 두 달 동안 치료를 받았으며, 2024년 10월 12일과 12월 6일의 사진이 남아 있습니다. 어느 부위였는지, 어떤 치료였는지는 언급이 없습니다.

주부습진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손 습진은 집안일과 밀접합니다. 세제의 계면활성제는 기름때와 함께 피부의 지질도 녹여 내고, 물에 오래 닿은 피부는 불었다가 마르면서 각질층이 더 쉽게 갈라집니다. 미용, 요식업, 의료 현장처럼 손을 자주 씻는 환경에서도 비슷한 양상이 나타납니다. 장갑만으로 부족할 때는 일하는 틈틈이 손을 말리고 보습하는 시간을 따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.

고무장갑은 한 번에 15~20분 이상 끼지 않도록 하고, 안쪽에 땀이 차면 벗어서 말린 뒤 다시 사용하세요. 춘천 습진 첫 상담 때는 손을 물에 담그는 시간이 하루에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 봅니다.

※ 치료 효과와 기간은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, 시술 후 일시적인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